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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들 나름대로의 독특한 시간 개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2) 일 중독자는 자유롭지 못하다.
3) 일에 대한 집념이다.
4) 일 중독자는 자존감의 근원으로서 자기의 일에 온전히 의존한다.
5) 일 중독자는 일하려는 신경증적 욕구를 가지고 있다.
6) 도덕적으로 선하다(많은 중독들이 도덕적으로 의심스러운 데 반해)
7) 금단증상이 있다.
8) 일에 쓰는 에너지는 끝이 없다.
독일의 신경정신과 의사 페터 베르거는 하던 일을 중단하거나 미룰 수 있으면 건강하게 일하는 사람으로 구분하면서 일중독증 환자를 3단계로 나누었습니다.

제1기 환자, 집에 와서도 일하는 사람
제2기 환자, 자기가 일중독증에 걸렸다고 자각하거나 일부러 여가를 즐기고 취미활동이나 봉사활동에 매달리는 사람
제3기 환자, 어떤 일이든 환영하며 주말과 밤에도 일을 하고 약물에 중독된 것처럼 건강이 무너질 때까지 일에 매달리는 사람
출처 : 서울 중독 심리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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